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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7-31 (Thu)
インソン君のADEN CMメーキングが出来たよう。

ノム モシッタbikkuri01



カッコ良すぎです・・・・・


さて、朝鮮日報や色々なニュースにも上がっていましたが、

トップ女優 コ・ヒョンジョンっしと、
パク・キョリムっしのラジオ番組を通して、

生電話をしたインソン君。

200807300060000view.jpg

記事

「春の日」の共演を通して、前から仲が良いのは知っていましたが、
インソン「ずっと横にいてほしい人。幸せになって欲しい人」などと言ったり。。

10歳の年の差なんて関係ないほどの仲の良さ。
というか、お互いを尊敬していて、良い関係だな~~~て思います。
インソン君は、本当にが良いだけじゃなく
性格も好かれていることがわかります^^

インソンラジオを聞く

インソン君が入ったところからの会話ですが、聞き取りを書いてくれた人がいるので、
よかったら合わせて聞いてみてください。
問題集の聞きとりと違って、聞きやすいので良い勉強になりますよ^^


わからなかった単語
애매모호 曖昧模糊
준재  存在
이왕  以前



인성 : 예, 여보세요.
경림 : 여보세요. 조인성씨.
인성 : 예.
경림 : 저 박경림입니다.
인성 : 안녕하세요.
경림 : 안녕하세요.
인성 : 예, 안녕하세요.
경림 : 예, 여기 고현정씨 나와 계시는데요.
인성 : 예, 듣고 있었어요.
경림 : 듣고 계셨어요?
인성 : 예.
경림 : 감사해요.
인성 : (웃는다)
경림 : 고현정씨 말씀으로는 본인이 조인성씨한테 무조건 맞춰줬다..
인성 : 예
경림 : 근데 이걸 저희가 확인을 해야 하거든요.
인성 : 예
경림 : 정말 맞춰줬나요? 아니면 본인이 맞췄나요?
인성 : 어~ 그래도 뭐 잘 맞춰 주셨기 때문에 지금까지 보고 있는거 아닌가요?
현정 : (웃는다)
경림 : 아~ 안 맞춰주셨으면 지금 연락이 두절 됐을수도 있는데..
인성 : 예
현정 : 인성아~
인성 : 예, 힘들었었겠죠.
경림 : 그렇겠죠
현정 : 조인성씨 안녕하세요.
인성 : 안녕하세요.
현정 : (웃는다)
경림 : 두 분 평소처럼 해주세요.
인성 : 올리브요?
현정 : 올리브라고 불러요.
경림 : 올리브요?
현정 : 예.
경림 : 왜요?
현정 : 그 약간 그.. 올리브 아시죠? 그.. 먹는 올리브..
경림 : 예, 피자 위에 올라가 있는 거..
현정 : 예, 근데 색깔이 여러가지 인데 약간 그린빛..
경림 : 아아.. 예쁜거 예쁜거 동그래갖구..
현정 : 예, 약간 파르스름 하면서 약간 조인성씨가 약간 면도를 바로 하고 나오면 약간 턱 있는 데랑 이런데가 약간
경림 : 올리브..
현정 : 예, 얼굴형도 약간 좀..
경림 : 올리브스럽고..
현정 : 그러면서 약간 이국적이기도 하면서..
경림 : 자세히 보셨다, 얼굴~
현정 : 어우 나 몰래 훔쳐 볼..
인성 : 애매모호 한거죠.
현정,경림,인성 : (웃는다)
경림 : 뭐 특별히 말하기가 뭐한 애매모호한..
인성 : 예, 애매모호한..
경림 : 그럼 조인성씨.. 아니 고현정씨는 올리브라 하고 조인성씨가 고현정씨를 가르키는 그런 말은 없어요?
현정 : 감히.. 아이..
경림 : 감히.. (웃는다)
인성 : (웃는다)
현정 : 그런건 못하죠.. 그렇지 않아? 안그래?
경림 : 아까까지만 해도 무조건 맞춰주신다고 그러더니..
현정, 인성 : (웃는다)
현정 : 아이 제가 조인성씨가 너무 멋있구 좀 굉장히.. 하여튼 여러분도 그렇게 느끼셨겠지만 괜찮은 인간..
아니 괜찮은 사람이예요.
경림, 인성 : (웃는다)
현정 : 괜찮아요. 가끔 제가 아.. 사랑한다 결혼하자 뭐 이런 얘기도..
경림 : 정말요?
현정 : 예, 농담반 진담반으로 하거든요.
경림 : 아, 그러면 조인성씨 진짜 괜히 오해하고 떨릴 수도 있잖아요.
현정 : 아니 아니예요. 들어보세요. 그러면 조인성씨가 뭐라고 그러시냐면요. 자기는 그렇게 쉬운 여자는 싫대요. (웃는다)
인성 : (웃는다)
경림 : 아.. 자기는 이렇게 지조 있고 그런게 좋다고..
인성 : 예, 너무 저한테 맞춰주는 여자는 별로.. (웃는다)
현정 : (웃는다)
경림 : 고현정씨 너무 맞춰 주셨구나. 조인성씨 약간 어려운 여자 좋아해요. 그래서 저 좋아했던거 아니예요.
현정 : (웃는다)
인성 : 누나도 너무 쉽더라구, 알고보니까.
경림 : 내가 쉬웠어? 내가 쉬웠어?
인성 : 굉장히 쉬웠더라구요.
경림 : 조인성씨 그래요. 우리 쉬운 사람 두명이 우리 지금 여기 나와있는데
현정 : 아니 근데 잠깐만요, 조인성씨.
인성 : 예
현정 : 저기 하나만 물어볼게. 진짜 이 세상에 박경림과 고현정이 있다.
경림 : 아니 그런걸 왜 물어요.
현정 : 아니 이거 헷갈릴 수 있어요. 은근히 어렵다? 이거 어려워요. 누구 할래요?
경림 : 둘 밖에 없어요. 한명을 선택 해야돼, 진짜.
현정 : 둘 밖에 없어요.
인성 : 아.. 세상에..
현정 : 힘들게 살아내야 되는거야, 이 세상을..
경림 : 세상에 딱 우리 둘이예요.
인성 : 아.. 꼭 뭔가를 이뤄내야 하는 건가요? 혼자 살 수도..
현정 : 아니예요, 아니예요. 그런 건 없어요.
경림 : 종족도 번식 해야 되고..
인성 : 아..
경림 : 후세를 일궈야지..
현정 : (웃는다)
경림 : 어떻게 할거예요?
인성 : 아, 그러면 저는 어.. 고현정 선배님을 선택하겠습니다.
현정 : 브라보~
경림 : 하여튼 뭐.. 영화 촬영 잘 하시구요.
인성 : 예예예..
현정 : 조인성씨 저는요, 당신이 참 잘 되리라 믿어요.
경림 : (웃는다)
인성 : 감사합니다.(웃는다)
현정 : 예, 그리고 지금 뭐.. 영화도 굉장히 열심히 찍고 계시니까..
인성 : 예.
현정 : 정말 궁금해요.
인성 : 예, 아까 경림누나한테 말씀 드렸지만 전 오늘 깍두기 같은 존재거든요.
현정,인성 : (웃는다)
경림 : 아까.. 삼계탕과 깍두기..
인성 : 그렇지요. 예..
현정 : 무채아냐? 무채.
경림 : 무채.. 예 무채예요. 무채..
인성 : 예. 무채같은 존재거든요.
경림 : 아, 왜냐면은 깍두기가 맛이 있어야 삼계탕을 먹듯이..
현정 : (웃는다)
인성 : 예예..
경림 : 너무 고맙구요. 별밤엔 언제 나와 주실거예요? 조인성씨~
인성 : 제가 영화 촬영 마치는대로 꼭 출연하도록 하겠습니다.
경림 : 지금 쌍화쩜.. 영화 기대하고 있는 분들이 굉장히 많거든요.
현정 : 아 그냥 쌍화점이라고 하면되지 쌍화쩜이 뭐예요, 또..
경림 : 나 안 뽑았잖아, 나 쌍화차라 할려다가 참은거예요, 진짜..
인성 : (웃는다)
경림 : 조인성씨..
인성 : 예.
경림 : 고맙구요. 어저께 조인성씨 생일이였다는 문자가 굉장히 많이 오고 있어요, 맞아요?
인성 : 예, 어저께 생일이였어요.
경림 : 어머.. 죄송해요.
현정 : 진짜 미안하다.. 나 몰랐어.. 어떡해..
경림 : 미안해.. 내가 진짜..
현정 : 어제가 며칠이였는데.. 아.. 28일..
경림 : 응.. 맞아.. 28일..
현정 : 어머.. 진짜 미안하다..
경림 : 나 선택했으면 내가 기억할라 그랬는데..
인성 : 예, 저도 촬영하느라고 정신이 없어가지구..
경림 : 갖고 싶은 선물 있으면 일단 얘기 해보세요.
인성 : 예, 없습니다.
경림 : 예예.. 눈치가 있다.
인성 : (웃는다)
현정 : 조인성씨 진짜 미안해요. 어떻게 해요?
인성 : 아, 괜찮습니다.
경림 : 고현정씨..
인성 : 이왕 맞춰주실 거면 확실히 맞춰주세요~
경림, 현정 : (웃는다)
인성 : 예.. 기분 상하니깐요~
현정 : (웃는다)
경림 : 우리 별밤가족들에게 한마디 해줘요, 조인성씨 마지막으로..
인성 : 이렇게 갑작스럽게 인사 드리게 됐네요. 예.. 어떻게 여름 잘 보내고 계시는지 모르겠어요.
저는 영화촬영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올 연말에 찾아뵙겠습니다.
경림 : 감사합니다. 끊기전에 우리 조인성씨가 바라본 고현정이란 사람은 이런 사람이다.
인성 : 어.. 어떻게 한마디로 정의 하기가 사실 되게 힘들어요, 저는 굉장히 많은 걸 배우고 있고
많은 에너지를 받고 있어서 누나를 통해서.. 계속 끝까지 옆에 계셔 주셨으면 좋겠고 또 행복하게 계셨으
면 좋겠고 그런.. 그런 존재예요.
경림 : 끝까지 옆에 계셨으면 좋겠대.. 맞아요. 우리 모두에게 그런 존잰데..
인성 : 예..
경림 : 정말 한번만 더 생각해봐요, 정말 지구상에 둘밖에 없어요.
현정 : (웃는다)
인성 : 누나, 얘기 했잖아요. 난 오늘 깍두기라구.. 메인이 나오셨는데 깍두기 역활 잘해야 하지 않겠어요?
경림 : 알았어요. 두고보자. 조인성 잘되나 보자.
인성, 현정 : (웃는다)
경림 : 감사드리구요, 조인성씨. 다음에 별밤에 꼭 모실게요.
인성 : 예, 알겠습니다.
현정 : 감사합니다.
경림 : 촬영 조심히 하세요.
인성 : 예, 좋은 시간 보내세요.
경림, 현정 : 예.
인성 : 예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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